산책하는 사람.
산에 가는 사람. (등산 말고 유산한다)
나무/연필 중독자.
책 중독자.
지구철학자.
비평가이자 작가.
글을 짓고 다듬는 사람.
아빠이자 남편.
조리하는 사람.
초보 가드너.
유동나무, 동류실주인(桐柳室主人), 겸산(兼山) 같은 별칭도 쓴다.
함께하는 곳: 산현재(기획위원). 동물권연구변호사단체 PNR(전문가회원). 환경철학회. 슬로푸드한국협회. 생태문명원(연구위원). 생태적지혜연구소(학술위원) 등
『기후 돌봄』 (공저), 『기후위기행동사전』 (공저), 『불타는 지구를 그림이 보여주는 것은 아니지만』, 『걸으면 해결된다 Solvitur Ambulando』(공저), 『숲의 즐거움』, 『21세기를 살았던 20세기 사상가들』 (공저), 『동물 미술관』, 『철학이 있는 도시』, 『수목인간-나무의 시학, 나무의 생태학』, 『낱말의 우주』 등을 썼다.
릭 돌피언의 『지구와 물질의 철학』, 팀 잭슨의 『포스트성장시대는 이렇게 온다』 , 요르고스 칼리스 외 『디그로쓰』 (공역), 안드레아스 말름의 『기후, 코로나, 오래된 비상사태』 (공역), 반다나 시바의 『이 세계의 식탁을 차리는 이는 누구인가』, 마사 누스바움의 『학교는 시장이 아니다』, 데이비드 스즈끼의 『태양 아래 모든 것』 등을 한국어로 옮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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